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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재미있어지…
등록일 2013-09-16 조회수 21,395 첨부파일 new_book12.gif
글쓴이 재능TV운영자
 http://bit.ly/14UNRlC [1872]

아이들이 시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고, 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 도서정보 : 장세현 지음 | 이지선 그림 | 다림 | 2013년 06월 22일 출간

■ 도서소개

시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 것!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는 아이들이 시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고, 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낯설지 않은 교과서 안팎의 시들을 통해 시를 느끼고 자신만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표현으로 시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매주 시를 읽는 사람과 시를 한 편도 읽지 않은 사람은 정신적, 문화적 깊이가 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던 도종환 시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를 천천히 읽으면서 단어를 마음이 새겨 보라고 말합니다. 시를 음미하면서 시 곳곳에 숨겨 있는 시인의 속마음을 찾아보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으로 부지런히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보면 보물찾기 하듯 소중하고 잘 몰랐던 새로운 뜻을 찾아낼 수 있게 됩니다. 학습 요소와 숙제, 배경 암기 등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시 읽기가 가능합니다.


■ 저자소개

저자 : 장세현

저자 장세현은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시집 『거리에서 부르는 사랑 노래』로 등단한 뒤, 계간지「시인과 사회」 편집위원, 시사 월간지「사회평론 길」에서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귀신도 함께 먹자, 고수레!』『새콤달콤한 세계명화 갤러리』『맛있게 읽는 한국 고대사』『한눈에 반한 미술관』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지선

그린이 이지선은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06년과 2007년 영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뉴탤런트상, 2006년 빅토리아앤드앨버트미술관 일러스트레이션상, 2009년 CJ그림책축제에서 100인의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안녕, 그림자』『바리공주』『산골 아이 나더덕』『검은 사자』『커다란 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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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주경희 (classe0***) | 2014-01-21 00:44:37

    시를 많이 접하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어휘력이 많이 늘더라구요
    감성이 아이들 인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한부분이라 예쁘게 키워주고싶네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네요^^
  • 아이콘 정재희 (jjh***) | 2013-09-22 00:25:45

    얼마전 아이가 시를 썼는데 깜짝 놀랐어요. 시는 어렵다 생각하여 아직 아이가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곧잘 써서 괜히 아이에게 미안해졌어요. 아이들에게 자주 노출해주고 가까이 보게 해주면 더 많이 자극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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